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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기

막냇동생vs막내동생

'막냇동생'이 맞습니다. 사이시옷이 들어가야 해요.

📘 해설

'막냇동생'은 순우리말 '막내'와 '동생'이 결합한 합성어입니다. 앞말이 모음으로 끝나고(막내), 뒷말 첫소리가 된소리([똥생])로 나므로 사이시옷 규칙에 따라 '막냇동생'으로 씁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도 '막냇동생'이 등재되어 있어요.

📚 어디에 나와 있나요?

🤔 자주 틀리는 이유

'막내동생'이라고 띄어 쓰거나 붙여 쓸 때 사이시옷 없이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막내'라는 원형이 뚜렷이 살아 있어 사이시옷을 추가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기 쉬워요.

💡 쉽게 외우기

발음이 [망냏똥생]이면 사이시옷 필요. 막냇동생·막냇아들·막냇딸 모두 ㅅ이 들어가요.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표준어막냇동생막내동생
막냇아들막냇아들막내아들
막냇딸막냇딸막내딸

✍️ 예문

○막냇동생이 올해 대학에 입학했다.
✕막내동생이 올해 대학에 입학했다.
○막냇동생을 챙겨 주는 것이 형 역할이다.
✕막내동생을 챙겨 주는 것이 형 역할이다.
○나는 삼 남매 중 막냇동생이다.
✕나는 삼 남매 중 막내동생이다.

❓ 자주 묻는 질문

'막내동생'은 왜 틀리나요?

'막내'와 '동생'이 합쳐질 때 뒷말이 된소리([똥생])로 발음되므로 사이시옷을 붙여 '막냇동생'으로 씁니다. 같은 원리로 '막냇아들', '막냇딸'도 ㅅ이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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