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목록
사자성어

희로애락vs희노애락

'희로애락'이 맞습니다. '희노애락'은 틀린 표기예요.

📘 해설

'희로애락(喜怒哀樂)'에서 '怒'의 한자 본음은 '노'이지만, 이 단어에서는 발음이 '로'로 굳어졌습니다.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은 '희로애락'만 표준어로 등재하고 있어요. 같은 한자 '怒'를 쓰는 '대로하다(大怒)'도 '대노하다'가 아닌 '대로하다'가 표준입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怒'는 '노여움 노'로 독립적으로 쓸 때는 '노'라고 읽어 '희노애락'이 맞다고 느끼기 쉽습니다. '희노(喜怒)'라는 표현 자체도 쓰여서 혼동이 더 생겨요.

💡 쉽게 외우기

'희로애락'에서 '로'는 怒 자 — 이 단어에서는 발음이 굳어졌습니다. '喜怒哀樂=희로애락'으로 외우세요.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사자성어 전체희로애락희노애락
같은 怒 자 단어대로하다대노하다
두 글자 표현희로희노

✍️ 예문

○희로애락을 함께 나눈 친구다.
✕희노애락을 함께 나눈 친구다.
○삶의 희로애락이 담긴 소설이다.
✕삶의 희노애락이 담긴 소설이다.
○희로애락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났다.
✕희노애락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났다.

❓ 자주 묻는 질문

'怒'가 '노'인데 왜 '희로애락'이라고 쓰나요?

'희로애락'에서 '怒'의 발음 '로'는 이 단어 안에서 굳어진 표기입니다. 국립국어원도 '희로애락'만 표준어로 인정하므로 '희노애락'은 쓰지 않습니다.

🔗 함께 헷갈리는 단어

🚩 잘못된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개인정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메일은 답변용으로만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