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활용
때우다vs떼우다
'때우다'가 맞습니다. '떼우다'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 해설
'때우다'는 ① 구멍이나 빈 곳을 채워 막다, ② 끼니나 시간을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다는 뜻의 표준어입니다. '떼우다'라는 형태는 표준어 목록에 없으며, '떼다(분리하다)'와 혼동하여 생긴 잘못된 표기입니다.
📚 어디에 나와 있나요?
- 표준국어대사전‘때우다’ 사전에서 보기 ↗
🤔 자주 틀리는 이유
'때우다'의 발음 [때우다]가 '떼우다'처럼 들리기도 하고, '떼다(붙은 것을 분리하다)'와 소리가 비슷해 혼동하기 쉽습니다.
💡 쉽게 외우기
'때우다'로 외우세요. '떼우다'는 사전에 없습니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기본형때우다떼우다
과거때웠다떼웠다
현재 관형형때우는떼우는
명사형·구어때우기떼우기
✍️ 예문
○점심을 빵으로 때웠다.
✕점심을 빵으로 떼웠다.
○구멍 난 자리를 헝겊으로 때웠다.
✕구멍 난 자리를 헝겊으로 떼웠다.
○일단 임시방편으로 때우고 나중에 고쳤다.
✕일단 임시방편으로 떼우고 나중에 고쳤다.
❓ 자주 묻는 질문
'때우다'와 '떼우다' 중 어느 게 맞나요?
'때우다'가 맞습니다. '떼우다'는 사전에 없는 말이에요. '때우다'는 구멍을 막거나 끼니를 임시방편으로 해결하는 뜻으로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