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표기
목메다vs목메이다
'목메이다'는 없는 말입니다. '목메다' 하나만 표준어예요.
📘 해설
'목메다'는 '감격이나 슬픔으로 목이 막히다'라는 뜻의 동사입니다. 어간 '목메-'로 완전한 형태이므로 '목메이다'처럼 '-이-'를 넣으면 잘못이에요. '목메어(=목메), 목메고, 목메니'처럼 활용합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사동·피동 동사에 '-이-'가 붙는 패턴에 익숙해 '목메이다'로 쓰고 싶어집니다. '되뇌이다'와 같은 유형의 오류로, 이미 완전한 동사에 불필요한 '-이-'를 더한 것이에요.
💡 쉽게 외우기
'목메다'에 '-이-'는 없습니다. '목메어(목메), 목메고'로 활용하세요.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기본형목메다목메이다
연결형목메어(=목메)목메이어
현재형목메고 · 목메니 · 목메는—
✍️ 예문
○선생님의 말씀에 목메어 울었다.
✕선생님의 말씀에 목메이어 울었다.
○목메는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목메이는 목소리로 인사를 건넸다.
○그리움에 목메었다.
✕그리움에 목메였다.
❓ 자주 묻는 질문
'목메다'와 '목메이다' 중 맞는 표현은?
'목메다'가 표준어입니다. '목메이다'는 없는 말이에요. 활용할 때는 '목메어, 목메고, 목메니'처럼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