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주야장천vs주구장창
발음 [주야장천]
'주야장천(晝夜長川)'이 맞습니다. '주구장창'은 없는 말이에요.
📘 해설
'주야장천(晝夜長川)'은 '낮(晝)과 밤(夜)으로 긴(長) 강(川)처럼'의 뜻으로, 밤낮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계속한다는 의미입니다. '주구장창'은 이 말을 구어에서 잘못 발음한 데서 비롯된 틀린 표기예요.
🤔 자주 틀리는 이유
구어에서 '주야장천'을 빠르게 발음하면 '주야'가 '주구'처럼 들리기 쉽습니다. 또한 '주구장창'이 일상 대화에서 워낙 흔히 쓰이다 보니 올바른 표기로 굳어 버린 경우가 많아요.
💡 쉽게 외우기
'주야(晝夜, 낮밤) + 장천(長川, 긴 강물처럼)'. 쉬지 않고 흘러가는 강물을 떠올리면 됩니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정답 표기주야장천주구장창
활용 예주야장천 일하다주구장창 일하다
✍️ 예문
○주야장천 공부만 했더니 지쳤다.
✕주구장창 공부만 했더니 지쳤다.
○그는 주야장천 같은 말만 되풀이했다.
✕그는 주구장창 같은 말만 되풀이했다.
○주야장천 흐르는 강처럼 쉬지 않고 노력했다.
✕주구장창 흐르는 강처럼 쉬지 않고 노력했다.
❓ 자주 묻는 질문
'주야장천'과 '주구장창' 중 맞는 표현은 무엇인가요?
'주야장천(晝夜長川)'이 올바른 한자어입니다. '주구장창'은 빠른 발음에서 비롯된 잘못된 표기예요. 밤낮 가리지 않고 끊임없이 계속됨을 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