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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성어

임기응변vs임기웅변

'임기응변(臨機應變)'이 맞습니다. '임기웅변'은 없는 말이에요.

📘 해설

'임기응변(臨機應變)'은 '그 자리(臨)에서 기회(機)에 맞게 응하여(應) 변화(變)한다'는 뜻으로, 그때그때 처한 상황에 맞게 재치 있게 대처하는 것을 말합니다. '웅변(雄辯)'은 힘 있는 말솜씨를 뜻하는 전혀 다른 단어예요.

🤔 자주 틀리는 이유

'응(應)'의 발음이 '웅'과 비슷하게 들릴 수 있고, '웅변'이라는 익숙한 단어가 연상되기 쉬워 '임기웅변'으로 기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쉽게 외우기

'응변(應變)' = 변화에 응함(대처). '웅변(雄辯)' = 힘찬 말솜씨(연설). 임기응변은 말솜씨가 아닌 상황 대처 능력입니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명사임기응변임기웅변
동사형임기응변하다임기웅변하다
활용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넘기다임기웅변으로 위기를 넘기다

✍️ 예문

○그는 임기응변으로 위기를 넘겼다.
✕그는 임기웅변으로 위기를 넘겼다.
○임기응변에 능한 사람이 위기 상황에서 빛난다.
✕임기웅변에 능한 사람이 위기 상황에서 빛난다.
○그녀는 갑작스러운 질문에도 임기응변으로 답했다.
✕그녀는 갑작스러운 질문에도 임기웅변으로 답했다.

❓ 자주 묻는 질문

'임기응변'의 세 번째 글자가 '응'인지 '웅'인지 헷갈려요.

'응(應, 응하다)'이 맞습니다. '웅변(雄辯)'은 힘 있는 연설 능력을 뜻하는 전혀 다른 단어예요. 임기응변은 상황에 맞게 변화에 응하는 것이지, 말솜씨와는 관계없습니다.

🔗 함께 헷갈리는 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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