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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기
뒤치다꺼리뒤치닥거리

'뒤치다꺼리'가 맞습니다. '뒤치닥거리'는 없는 말이에요.

📘 왜 그럴까

'뒤치다꺼리'는 '일의 뒤처리를 함' 또는 '다른 사람의 일을 도와 처리함'을 뜻하는 표준어입니다. '뒤치다'(뒤처리하다)와 '꺼리'(일거리)가 결합한 형태로, '뒤치닥거리'는 표준어가 아니에요.

🤔 자주 틀리는 이유

'닥거리'는 '부산스럽게 닥달하는 짓'이라는 느낌이 있어 '뒤치닥거리'로 쓰기 쉽습니다. 하지만 표준어는 어디까지나 '뒤치다꺼리'입니다.

💡 쉽게 외우기

'뒤치다 + 꺼리(거리)' → '뒤치다꺼리'. '닥'이 들어가면 틀립니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명사뒤치다꺼리뒤치닥거리
하다 동사뒤치다꺼리하다뒤치닥거리하다

✍️ 예문

아이들 뒤치다꺼리에 하루가 다 갔다.
아이들 뒤치닥거리에 하루가 다 갔다.
남의 뒤치다꺼리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남의 뒤치닥거리나 하고 있을 때가 아니다.
행사 뒤치다꺼리를 맡았다.
행사 뒤치닥거리를 맡았다.

자주 묻는 질문

'뒤치다꺼리'와 '뒤치닥거리' 중 어느 게 맞나요?

'뒤치다꺼리'가 표준어입니다. '뒤치닥거리'는 비표준 표기이므로 쓰지 않아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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