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사 활용
들이켜다들이키다
'들이켜다'가 표준어입니다. '들이키다'는 없는 말이에요.
📘 왜 그럴까
'들이켜다'는 '액체를 단숨에 많이 마시다' 또는 '공기·숨을 깊이 들이마시다'는 뜻의 표준어입니다. 활용형은 '들이켜, 들이켜서, 들이켰다'입니다. '들이키다'는 어간 형태 자체가 비표준어입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들이키다'를 기본형으로 잘못 알고 있으면 현재형을 '들이키는', 명령형을 '들이키어라'로 쓰게 됩니다. 표준 어간은 '들이켜-'이므로 '들이켜는', '들이켜라'가 맞습니다.
💡 쉽게 외우기
술·물을 단숨에 마시거나 숨을 들이마실 때는 '들이켜다'(들이켰다). '들이키다'는 없는 말.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기본형들이켜다들이키다
연결형들이켜서들이키어서
관형형들이켜는들이키는
명령형들이켜라들이키어라
✍️ 예문
○갈증이 심해 물을 들이켜는 소리가 들렸다.
✕갈증이 심해 물을 들이키는 소리가 들렸다.
○맑은 공기를 깊게 들이켜라.
✕맑은 공기를 깊게 들이키어라.
○그는 술잔을 단숨에 들이켰다.
✕그는 술잔을 단숨에 들이키었다.
❓ 자주 묻는 질문
'들이키다'는 왜 틀린 말인가요?
표준국어대사전에 '들이키다'는 없습니다. 표준 어간은 '들이켜-'이므로 '들이켜서, 들이켜라, 들이켜는'처럼 활용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