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표기
빈털터리빈털털이
'빈털터리'가 맞습니다. '빈털털이'는 없는 말이에요.
📘 왜 그럴까
'빈털터리'는 '가진 재산이 하나도 없는 사람이나 그런 상태'를 뜻합니다. '빈 + 털 + 터리'의 구성으로, 표준어는 '빈털터리'입니다. '빈털털이'는 표기 오류이며 표준어가 아니에요.
🤔 자주 틀리는 이유
'털털하다', '털이다' 같은 단어의 영향으로 '빈털털이'가 맞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 '털어서 먼지 나는 털이'라는 연상도 혼동을 유발해요.
💡 쉽게 외우기
'빈털터리' — 뒷부분은 '터리'! '털이'가 아닙니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명사빈털터리빈털털이
서술형빈털터리가 됐다빈털털이가 됐다
관형형빈털터리 신세빈털털이 신세
✍️ 예문
○사업 실패 후 빈털터리가 됐다.
✕사업 실패 후 빈털털이가 됐다.
○빈털터리 신세로 고향에 돌아왔다.
✕빈털털이 신세로 고향에 돌아왔다.
○도박으로 빈털터리가 됐다.
✕도박으로 빈털털이가 됐다.
❓ 자주 묻는 질문
'빈털터리'와 '빈털털이' 중 어느 게 맞나요?
'빈털터리'가 표준어입니다. '빈털털이'는 없는 말이에요. '터리'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