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임말
편찮으시다 / 아프다
높임 어휘: 윗사람의 아픔은 '편찮으시다', 일반 아픔은 '아프다'.
📘 해설
'편찮으시다'는 '아프다·불편하다'의 높임말입니다. 어른의 몸 상태가 좋지 않을 때 '아프시다' 대신 격식 있는 '편찮으시다'를 씁니다. '편찮다'에 주체 높임 '-으시-'가 붙은 형태로 어른을 직접 높이는 어휘입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아프시다'도 문법적으로 높임이 맞아 완전히 틀리지는 않으나, 격식 있는 높임 어휘 '편찮으시다'를 쓰는 것이 더 예의 바릅니다. '편찮으시다' 표기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 쉽게 외우기
어른이 아프실 때 = 편찮으시다. '어디 편찮으세요?'는 어른께 묻는 정중한 표현.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현재형(어른)편찮으시다 · 편찮으세요아프시다 · 아프세요
과거형편찮으셨다 · 편찮으셨어요아프셨다
일반(자신·친구)아프다 · 아파편찮다 · 편찮아
✍️ 예문
○어머니께서 편찮으셔서 병원에 가셨다.
✕어머니께서 아프셔서 병원에 가셨다.
○할머니, 어디 편찮으세요?
✕할머니, 어디 아프세요?
○요즘 배가 아파서 고생하고 있어.
✕요즘 배가 편찮아서 고생하고 있어.
❓ 자주 묻는 질문
'아프시다'와 '편찮으시다' 중 어느 것을 써야 하나요?
둘 다 높임 표현이지만 격식 있는 높임 어휘는 '편찮으시다'입니다. 어른의 건강 상태를 여쭐 때는 '편찮으시다'를 쓰는 것이 더 예의 바릅니다.
📌 한 가지 더
'편찮으시다'는 어른이 아플 때 쓰는 격식 있는 높임 어휘입니다. '아프시다'도 문법적으로 틀리지는 않으나 '편찮으시다'가 더 격식 있는 표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