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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기
빨랫감빨래감

발음 [빨래깜]

'빨랫감'이 맞습니다. '빨래감'은 사이시옷이 빠진 잘못된 표기예요.

📘 왜 그럴까

순우리말 '빨래'와 순우리말 '감'이 합성될 때, 뒷말 첫소리 'ㄱ'이 된소리 [ㄲ]로 납니다. 한글 맞춤법 제30항에 따라 뒷말 첫소리가 된소리로 나는 합성어에는 사이시옷을 받치므로 '빨랫감'으로 씁니다. '빨래감'은 잘못된 표기예요.

🤔 자주 틀리는 이유

'빨래'라는 단어 형태가 선명하게 보여 '빨래감'이라 쓰기 쉽습니다. 하지만 실제 발음이 [빨래깜]으로 된소리가 나므로 사이시옷을 넣어야 합니다.

💡 쉽게 외우기

[빨래깜]으로 소리 난다 → 된소리 → 사이시옷 → '빨랫감'. '빨랫줄', '빨래터'는 같은 어근에서 나온 말이에요.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기본형빨랫감빨래감
빨랫감을 모으다빨랫감을 모으다빨래감을 모으다
유사 사이시옷형빨랫줄빨래줄
사이시옷 없는 경우빨래터 · 세탁물

✍️ 예문

빨랫감을 세탁기에 넣었다.
빨래감을 세탁기에 넣었다.
빨랫감이 쌓이기 전에 세탁했다.
빨래감이 쌓이기 전에 세탁했다.
빨랫감을 분리해 삶는 빨래를 따로 뺐다.
빨래감을 분리해 삶는 빨래를 따로 뺐다.

자주 묻는 질문

'빨랫감'과 '빨래감' 어느 게 맞나요?

'빨랫감'이 맞습니다. '빨래'와 '감'이 합쳐질 때 발음이 [빨래깜]으로 된소리가 나므로 사이시옷을 넣어야 합니다. '빨래감'은 표준어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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