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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기
눈살눈쌀

발음 [눈쌀]

'눈살'이 맞습니다. 발음은 [눈쌀]이지만 표기는 사이시옷 없이 '눈살'이에요.

📘 왜 그럴까

'눈살'은 두 눈썹 사이의 살(피부)을 가리키는 말로, 주로 '눈살을 찌푸리다'의 형태로 씁니다. 발음이 [눈쌀]로 나지만, '눈(眼) + 살(肉)'의 순우리말 합성어이며 사이시옷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 '눈살'로 표기합니다. '눈쌀'은 표준어에 없는 표기예요.

🤔 자주 틀리는 이유

실제 발음이 [눈쌀]이어서 그대로 '눈쌀'로 적기 쉽습니다. 비슷한 구조인 '눈썹'이 된소리로 적는 것도 영향을 줍니다.

💡 쉽게 외우기

'눈살'은 된소리 없이 '살'. 발음은 [눈쌀]이지만 표기는 '눈살'. '눈물, 눈빛'처럼 사이시옷 없는 눈-계열 단어예요.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기본형눈살눈쌀
관용표현눈살을 찌푸리다눈쌀을 찌푸리다
서술형눈살이 찌푸려진다눈쌀이 찌푸려진다

✍️ 예문

불쾌한 냄새에 눈살을 찌푸렸다.
불쾌한 냄새에 눈쌀을 찌푸렸다.
그의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그의 행동이 눈쌀을 찌푸리게 했다.
인상을 쓰며 눈살을 모았다.
인상을 쓰며 눈쌀을 모았다.

자주 묻는 질문

발음이 [눈쌀]인데 왜 '눈살'로 쓰나요?

합성어에서 뒤 단어의 첫소리가 된소리로 발음되더라도 표기는 그대로인 경우가 많습니다. '눈살'은 사이시옷 규정 대상이 아니어서 발음과 달리 '눈살'로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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