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 목록
헷갈리는 표기
나잇값나이값

발음 [나잍깝]

'나잇값'이 맞습니다. '나이값'은 사이시옷이 빠진 잘못된 표기예요.

📘 왜 그럴까

'나잇값'은 순우리말 '나이'와 '값'의 합성어입니다. 발음이 [나잍깝]으로 뒤 단어 첫소리 'ㄱ'이 된소리로 나므로 사이시옷을 써야 합니다. 한글 맞춤법 30항에 따라 '나잇값'으로 적으며, '나이에 걸맞은 언행·무게'라는 뜻으로 쓰입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나이'에 받침이 없어 '나이값'으로 쓰기 쉽지만, 발음이 [나잍깝]으로 된소리가 나기 때문에 사이시옷이 필요합니다. 받침 없는 단어 뒤에 사이시옷이 붙는다는 게 직관적으로 낯설게 느껴져요.

💡 쉽게 외우기

발음해보세요: '나잍-깝'. 뒤 단어가 된소리로 나니까 사이시옷 넣어 '나잇값'. 나이에 걸맞게 행동하라 할 때 꼭 '나잇값'.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기본형나잇값나이값
관용 표현나잇값을 하다 / 못하다나이값을 하다 / 못하다
부정 표현나잇값도 못 한다나이값도 못 한다

✍️ 예문

그 사람은 나잇값을 못 한다.
그 사람은 나이값을 못 한다.
이제 나잇값 좀 해라.
이제 나이값 좀 해라.
어른이라면 나잇값을 해야지.
어른이라면 나이값을 해야지.

자주 묻는 질문

'나잇값'과 '나이값' 중 어떻게 발음하고 어느 게 맞나요?

발음은 [나잍깝]으로 뒤에 된소리가 납니다. 이렇게 된소리가 나는 합성어는 사이시옷을 써야 하므로 '나잇값'이 맞아요. '나이값'은 사이시옷이 빠진 잘못된 표기입니다.

🔗 함께 헷갈리는 단어

🚩 잘못된 내용이 있나요? 제보하기

개인정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이메일은 답변용으로만 쓰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