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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vs어느 새

발음 어느새 [어느새]

'어느새'는 표준국어대사전에 한 단어로 등재된 부사이므로 항상 붙여 씁니다.

📘 해설

'어느새'는 '어느 사이에'가 줄어 굳어진 부사로, 표준국어대사전에 한 단어로 등재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항상 붙여 써야 합니다. '어느 새'로 띄어 쓰면 관형사 '어느'와 명사 '새(새鳥)'의 조합으로 읽히거나 규범적으로 틀린 표기가 됩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어느'와 '새'를 각각 독립된 단어로 인식해 사이를 띄우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어느 사이에'처럼 구성 요소를 의식해도 결과적으로는 붙여 쓰는 한 단어입니다.

💡 쉽게 외우기

표준국어대사전에 올라 있는 부사 '어느새'는 무조건 붙여 씁니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부사(항상 붙임)어느새어느 새
문장 활용어느새 날이 저물었다어느 새 날이 저물었다
강조 표현어느새 벌써 다 됐다어느 새 벌써 다 됐다

✍️ 예문

○어느새 봄이 왔다.
✕어느 새 봄이 왔다.
○어느새 그는 훌쩍 커 있었다.
✕어느 새 그는 훌쩍 커 있었다.
○어느새 잠이 들었는지 기억이 없다.
✕어느 새 잠이 들었는지 기억이 없다.

❓ 자주 묻는 질문

'어느새'와 '어느 새'의 차이가 뭔가요?

'어느새'는 '이미', '어느덧'의 뜻을 가진 부사로 한 단어입니다. '어느 새'로 띄어 쓰면 어떤 새(새鳥)를 가리키는 표현으로 읽히거나 규범적으로 틀린 표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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