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
크로켓고로케
'크로켓'이 외래어 표기법에 맞는 표준 표기예요. '고로케'는 일본어를 거친 형태입니다.
📘 왜 그럴까
croquette는 프랑스어·영어에서 온 말로,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크로켓'으로 적습니다. '고로케'는 일본어 コロッケ(코롯케)를 거쳐 들어온 발음 형태로, 국립국어원 표준 외래어 표기는 '크로켓'이에요.
🤔 자주 틀리는 이유
급식이나 편의점에서 '고로케'라는 이름이 워낙 많이 쓰이다 보니 표준어처럼 느껴집니다. 일본식 발음이 한국에 먼저 퍼진 탓에 '고로케'가 더 친숙한 경우가 많아요.
💡 쉽게 외우기
cro-quet → 크로켓. 영어 발음을 그대로 따라가면 '크로켓'이 됩니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표준 표기크로켓고로케
요리 표현크로켓을 튀기다고로케를 튀기다
복수크로켓 두 개고로케 두 개
✍️ 예문
○감자 크로켓을 튀겨 먹었다.
✕감자 고로케를 튀겨 먹었다.
○편의점에서 크로켓을 샀다.
✕편의점에서 고로케를 샀다.
○빵집 메뉴판에 크로켓이 있었다.
✕빵집 메뉴판에 고로케가 있었다.
❓ 자주 묻는 질문
'고로케'는 왜 틀린 표기인가요?
'고로케'는 일본어 コロッケ(코롯케)에서 온 발음입니다. 외래어 표기법은 원어(프랑스어·영어 croquette)를 기준으로 삼기 때문에 '크로켓'이 표준이에요. 일본어를 거친 형태는 원어 발음과 달라 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