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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기
설거지설겆이

‘설거지’가 맞습니다. ‘설겆이’는 옛 표기로 지금은 틀려요.

📘 왜 그럴까

예전엔 ‘설겆다’라는 동사가 있어 ‘설겆이’로 적었지만, ‘설겆다’가 표준어에서 사라지면서 어원 의식이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소리 나는 대로 ‘설거지’로 적습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설겆다 → 설겆이’라는 옛 형태가 사전이나 글에 남아 있어 그대로 따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금 표준어는 ‘설거지’ 하나예요.

💡 쉽게 외우기

‘설겆다’라는 동사는 이제 없습니다. 그냥 소리대로 ‘설거지’.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명사설거지설겆이
하다 동사설거지하다설겆이하다 · 설겆다

✍️ 예문

저녁 먹고 설거지를 했다.
저녁 먹고 설겆이를 했다.
설거지가 산더미다.
설겆이가 산더미다.
내가 설거지할게.
내가 설겆이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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