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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기
게재계제

'게재'가 맞습니다. 신문·잡지 등에 글을 싣는 것은 '게재'예요.

📘 왜 그럴까

'게재(揭載)'는 한자 '揭(내걸 게) + 載(실을 재)'로 이루어진 말로, '신문·잡지·인터넷 등에 글이나 사진을 실음'을 뜻합니다. '계제'는 한자에 없는 표기이며 완전히 틀린 말이에요.

🤔 자주 틀리는 이유

'게재'의 발음 [게재]가 '계제'처럼 들리기도 하고, '게시'·'게판' 같은 단어와 혼동되기도 합니다. 또 '계시', '제시' 등과 어감이 섞여 오표기가 생겨요.

💡 쉽게 외우기

'게재' = 揭(게시판의 揭) + 載(탑재의 載). 한자 뜻 그대로 '내걸어 싣다'.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동사게재하다계제하다
피동게재되다계제되다
명사게재 요청 / 게재 여부계제 요청 / 계제 여부

✍️ 예문

논문이 학술지에 게재됐다.
논문이 학술지에 계제됐다.
신문에 게재할 원고를 썼다.
신문에 계제할 원고를 썼다.
해당 기사는 게재가 거부됐다.
해당 기사는 계제가 거부됐다.

자주 묻는 질문

'게재'와 '계제' 중 어느 게 맞나요?

'게재(揭載)'가 맞습니다. '계제'는 없는 한자어이며, 신문·잡지에 싣는 것은 반드시 '게재'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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