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표기
부스스부시시
'부스스'가 표준어입니다. '부시시'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는 비표준 표기예요.
📘 왜 그럴까
'부스스'는 털이나 머리카락 따위가 어지럽게 흐트러져 있는 모양을 나타내는 부사로, 표준국어대사전에 등재된 표준어입니다. '부스스하다'처럼 형용사로도 씁니다. '부시시'는 발음이 비슷할 뿐 표준어가 아닙니다.
🤔 자주 틀리는 이유
'부스스'와 '부시시'는 발음이 비슷해서 헷갈립니다. '부시시'가 더 가볍게 들린다고 느끼는 경우도 있지만, 사전에 없는 말이에요.
💡 쉽게 외우기
'부스스' 속 '스'가 두 번 나옵니다. 스→스 패턴을 기억하면 쉬워요.
🧩 활용·관련 표기
상황맞는 표기자주 틀림
부사부스스부시시
형용사부스스하다부시시하다
명사 수식부스스한 머리부시시한 머리
✍️ 예문
○잠에서 막 깬 듯 머리가 부스스했다.
✕잠에서 막 깬 듯 머리가 부시시했다.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카락이 부스스 일어나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니 머리카락이 부시시 일어나 있었다.
○고양이 털이 부스스해졌다.
✕고양이 털이 부시시해졌다.
❓ 자주 묻는 질문
'부시시하다'는 왜 틀리나요?
'부시시하다'는 표준국어대사전에 없는 비표준 표기입니다. 표준어는 '부스스하다'이며, 머리카락·털 등이 흐트러진 모양을 나타낼 때 씁니다.